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9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용산시티파크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6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원(33%)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으로 19억8000만원에 실거래되며 7억5000만원(60%) 올랐다. 3위는 은평구 ‘DMC아트포레자이’로 12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6억원(8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서구 ‘관음삼성’이 12억27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3%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강남구 ‘현대’는 65억원에 거래되며 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광진구 ‘자양현대3차’, 강남구 ‘래미안라클래시’, 경기 성남시 ‘봇들마을1단지신미주’, 서울 강동구 ‘우암쎈스뷰’, 송파구 ‘트리지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