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억 조회 웹소설 게임 된다…넥슨, '템빨: 오버기어드' 정식 명칭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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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사진제공=넥슨)
인기 판타지 웹소설 '템빨'이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로 나온다.

넥슨이 판타지 웹소설을 기반으로 한 신작 게임 '프로젝트T'의 정식 명칭을 '템빨: 오버기어드'로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템빨: 오버기어드'는 넥슨이 퍼블리싱하고 그레이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RPG다. 이 게임은 국내 누적 조회수 13억회 이상을 기록한 판타지 웹소설 '템빨'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넥슨은 핵심 콘텐츠인 장비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가상현실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푸른 빛과 함께 다수의 검이 등장하는 연출을 통해 장비가 곧 힘이 되는 게임의 특징을 담아냈다.

넥슨은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카카오톡 채널도 개설했다. 타이틀 공개를 시작으로 공식 채널을 통해 개발 현황과 주요 콘텐츠 등 게임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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