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수협은행이 24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2026년 제3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Sh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24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2026년 제3차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2026년 상반기 잠정실적을 보면 은행 총자산은 전년 말 대비 6조7000억원 늘어난 70조원을 기록했으며, 세전 당기순이익은 20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억원 증가했다.
하반기 영업전략을 주제로 한 이번 회의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학기 은행장, 주요 임원, 전국 영업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비이자사업 활성화와 여신 건전성 제고 방안, 금융권 사고 사례와 하반기 내부통제 방향을 논의했다.
신학기 은행장은 "남들과 다른 시각, 한 박자 빠른 의사결정이 더욱 중요한 시점"이라며 "고객의 눈높이에서 더 크고 새로운 수협 금융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