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제공=빅히트 뮤직)
빅히트 뮤직은 27일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1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정국의 솔로곡이 스포티파이에서 15억 스트리밍을 넘어선 것은 ‘Seven (feat. Latto)’에 이어 두 번째다.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어떤 역경이 찾아와도 사랑하는 사람의 곁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디스코 펑크 사운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편곡에 브라스와 퍼커션, 정국의 보컬을 더했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장기간 성적을 이어왔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5위로 진입한 뒤 19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정국의 솔로곡 가운데 최장 기간 ‘핫 100’에 머문 기록이다.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서도 6위로 데뷔해 11주 동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성과는 시상식으로도 이어졌다. ‘스탠딩 넥스트 투 유’는 ‘2025 BMI 팝 어워드’에서 ‘올해 가장 많이 재생된 노래(Most Performed Songs of the Year)’에 선정됐다.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투어 ‘ARIRANG’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