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채연. (출처='@j_chaeyeoni'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배우 정채연이 몸무게 44.8kg을 직접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정채연은 26일 자신의 SNS에 '열대야주의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겼다. 옥수수와 복숭아, 콩국수, 고구마 등 여름철 음식을 즐기는가 하면, 꽃다발을 들고 인증 사진을 남기고 커다란 리본을 착용한 채 밝은 미소를 짓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몸무게 인증 사진이었다. 키 166cm로 알려진 정채연은 체중계 화면을 통해 몸무게 44.8kg을 공개하며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건강 잘 챙기길", "비율이 정말 좋다", "여배우 분위기가 물씬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현재는 해당 체중계 인증 사진이 삭제된 상태이며, 다른 일상 사진들은 그대로 공개돼 있다.
한편 정채연은 최근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활동에 참여했으며, 내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