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색다른 커피 경험 선사

동서식품의 복합문화공간 맥심플랜트가 여름을 맞아 싱그러운 공간 연출과 시즌 한정 메뉴로 색다른 커피 경험을 선보이고 있다.
맥심플랜트는 올해 6월 기준 누적 방문객 약 164만 명을 기록하며 한남동을 대표하는 커피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도심 속 정원, 숲속 커피 공장’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계절마다 새로운 공간 연출과 시즌 메뉴,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이며 방문객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올 여름 맥심플랜트는 초록빛 식물과 오렌지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해 한층 생기 있고 청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층 폴딩도어 앞 공간에 오렌지 포인트 가구와 은은한 화이트 톤의 패브릭 장식을 배치해 여름 햇살과 어우러지는 시원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맥심플랜트에서는 동서식품의 인스턴트 커피 제품 연계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이번 시즌 선보인 한정 메뉴 ‘카누 솔티드 카라멜 라떼’는 5월 출시한 ‘카누 아이스 샷 아메리카노’에 연유 카라멜의 달콤함과 프랑스 게랑드 소금의 고급스러운 짭조름한 풍미를 더해 ‘단짠’ 매력을 자랑한다.
여름 시즌 시그니처 음료로 내놓은 ‘오렌지 블라썸’은 싱그러운 오렌지티와 은은한 꽃향기를 느낄 수 있는 커피 베이스의 아이스티로, 산뜻한 과일 향과 커피의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여름 한정 원두 ‘썸머 브라이트’도 만나볼 수 있다.
3층 브루잉 라운지에서는 스페셜티 커피를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체험 콘텐츠 ‘공감각 커피(Synesthesia Coffee)’도 운영 중이며 방문객은 취향에 맞는 커피 추천은 물론 다양한 클래스까지 경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