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국내 최초 우유 3배 농축 ‘퓨어틴’으로 단백질 기준 UP[슬기로운 피서 생활]

RTD 우유농축 프로틴 쉐이크...한 팩(330mL)에 단백질 23g

▲매일유업 '퓨어틴' 초코 쉐이크, 커피 쉐이크 2종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은 국내 최초로 우유를 3배 농축한 RTD 단백질 음료 ‘퓨어틴(PURETEIN)’으로 국내 단백질 음료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하고 있다. 보충제 성격이 강했던 단백질 음료가 식사대용 혹은 일상 속 영양을 채우는 ‘데일리 뉴트리션’으로 진화함에 따라 우유 본연의 맛과 질감을 살린 단백질 음료를 선보였다.

글로벌 스포츠 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에서는 우유를 농축해 만든 제품이 북미 시장 내 RTD 단백질 쉐이크 상위권에 자리매김하고 있어 국내 단백질 RTD 시장에도 이러한 제품의 존재감이 더 커질 전망이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단백질 RTD 음료 시장은 작년 기준 1245억원 규모로 지난 5년간(2020~2025년) 연평균 성장률(CAGR) 81%를 기록하고 있다.

퓨어틴은 단백 분말을 섞어 만든 단백질 음료와 달리 매일유업만의 UF(Ultra Filtration) 공법을 적용해 722mL의 국산 우유를 3배 농축해 단 330mL 한 팩에 담아낸 음료다. 우유 속 유당은 말끔히 제거하고 단백질과 칼슘 등 핵심 영양소만 농축하며,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이는 분말을 섞은 ‘쉐이크’가 아니라 농축된 ‘순수 우유’를 마시는 것과 같은 풍미를 제공한다.

퓨어틴은 국산 우유를 3배 농축해 한 팩에 달걀 약 4개분에 해당하는 단백질 23g을 담았고, 필수 아미노산 9종을 균형 있게 담고, 칼슘 685mg을 더해 영양균형을 높였다. 맛은 초코 쉐이크와 커피 쉐이크 두 가지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제품 구매는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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