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D 우유농축 프로틴 쉐이크...한 팩(330mL)에 단백질 23g

매일유업은 국내 최초로 우유를 3배 농축한 RTD 단백질 음료 ‘퓨어틴(PURETEIN)’으로 국내 단백질 음료 시장에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하고 있다. 보충제 성격이 강했던 단백질 음료가 식사대용 혹은 일상 속 영양을 채우는 ‘데일리 뉴트리션’으로 진화함에 따라 우유 본연의 맛과 질감을 살린 단백질 음료를 선보였다.
글로벌 스포츠 식품 시장을 선도하는 미국에서는 우유를 농축해 만든 제품이 북미 시장 내 RTD 단백질 쉐이크 상위권에 자리매김하고 있어 국내 단백질 RTD 시장에도 이러한 제품의 존재감이 더 커질 전망이다.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단백질 RTD 음료 시장은 작년 기준 1245억원 규모로 지난 5년간(2020~2025년) 연평균 성장률(CAGR) 81%를 기록하고 있다.
퓨어틴은 단백 분말을 섞어 만든 단백질 음료와 달리 매일유업만의 UF(Ultra Filtration) 공법을 적용해 722mL의 국산 우유를 3배 농축해 단 330mL 한 팩에 담아낸 음료다. 우유 속 유당은 말끔히 제거하고 단백질과 칼슘 등 핵심 영양소만 농축하며,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구현했다. 이는 분말을 섞은 ‘쉐이크’가 아니라 농축된 ‘순수 우유’를 마시는 것과 같은 풍미를 제공한다.
퓨어틴은 국산 우유를 3배 농축해 한 팩에 달걀 약 4개분에 해당하는 단백질 23g을 담았고, 필수 아미노산 9종을 균형 있게 담고, 칼슘 685mg을 더해 영양균형을 높였다. 맛은 초코 쉐이크와 커피 쉐이크 두 가지로,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제품 구매는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