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타운 런클럽 26' 포스터. (사진제공=M엔터테인먼트)
가수와 팬이 함께 달리는 이색 러닝 페스티벌이 올가을 인천에서 열린다.
24일 SM엔터테인먼트는 10월 3일 인천 왕산 마리나항에서 오프라인 러닝 페스티벌 'SMTOWN RUN CLUB 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MTOWN RUN CLUB 26'은 SM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달리는 첫 공식 오프라인 러닝 행사다. 지난해 샤이니 민호를 비롯한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영국 런던에서 진행한 'SM 런던 런'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왕산 마리나항을 출발해 왕산교를 거쳐 다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총 10km 코스를 완주하게 된다. 레이스를 마친 뒤에는 SM 소속 가수들이 참여하는 공연도 펼쳐져 러닝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된다.
SM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호흡하며 소통하는 새로운 팬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행사와 관련한 참가 신청 일정 및 세부 프로그램은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