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2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앞서 지난 4월 구속 기한 만료로 출소된 유 전 기획본부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개발 비리를 미리 알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사진공동취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