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OR BOYS AUDITION in KOREA' 포스터. (사진제공=어도어)
어도어는 24일 공식 SNS를 통해 ‘ADOR BOYS AUDITION in KOREA(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인 코리아)’ 개최 소식을 공개했다.
오디션은 8월 1일 서울에서 시작된다. 이후 2일 광주, 12일 제주, 14일 대전, 16일 원주, 29일 대구, 30일 부산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어도어가 국내에 한정해 단독 오디션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인재 발굴에 나섰던 만큼 이번에는 전국 각 지역의 잠재력 있는 참가자를 직접 만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원 대상은 2007년 이후 출생한 남성이다. 지원 분야에는 별도 제한이 없으며 노래와 춤을 비롯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자유롭게 보여줄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접수를 마친 지원자에게는 모두 대면 심사 기회가 주어진다. 사전 서류 심사 등을 통해 일부 지원자만 현장 오디션에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접수자 전원이 심사위원 앞에서 직접 실력을 선보이는 구조다.
어도어는 “방학 기간을 맞은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자신의 장점과 장기를 보여주고 싶은 이라면 부담 없이 지원해달라”고 밝혔다.
세부 일정과 참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어도어 보이즈 오디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