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붐 출신 해인, 린브랜딩과 전속계약…결혼·출산 후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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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붐 출신 해인. (사진제공=린브랜딩)
걸그룹 라붐 출신 해인(본명 염해인)이 린브랜딩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동 영역을 넓힌다.

린브랜딩은 24일 “해인이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해인은 2014년 라붐으로 데뷔해 ‘상상더하기’, ‘아로아로’, ‘Hwi hwi’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이후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배우와 방송인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온 해인은 이번 전속계약을 계기로 방송뿐 아니라 콘텐츠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린브랜딩은 해인이 커머스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등 새로운 분야에도 도전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제작과 사업 기획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린브랜딩에는 걸그룹 키라스(KIIRAS)를 비롯해 아나운서 최은경, 방송인 김빈우, 요리연구가 홍신애 등이 소속돼 있다.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와 콘텐츠 제작, 커머스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

해인의 구체적인 활동 계획과 프로젝트는 추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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