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열애 공개…얼굴 가린 ‘훤칠男’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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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아옳이. (출처=아옳이 SNS 캡처)
인플루언서 겸 사업가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새로운 연애를 시작했다고 직접 밝혔다.

아옳이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데이트 일기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옳이가 한 남성과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얼굴은 이모티콘으로 가려졌지만 큰 키와 듬직한 체격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 열애설이 제기됐고, 아옳이는 이를 직접 인정했다. 그는 “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며 “갑자기 이걸 왜 올렸나”라고 수줍은 반응을 보였다.

남자친구의 정체에 관심이 쏠리자 아옳이는 “여러분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는데 이러시니까 영원히 얼굴을 가리게 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팬들은 “행복해 보인다”, “둘이 잘 어울린다”, “바람직한 키 차이”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옳이의 새로운 연애를 응원했다.

아옳이는 2018년 채널A ‘하트시그널’을 통해 이름을 알린 카레이서 겸 사업가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1991년생인 아옳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인플루언서와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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