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레모나 데일리 비타민C 3000’ 출시…올리브영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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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사 영국산 프리미엄 원료 사용…1포당 비타민C 3000mg 고함량 설계
스틱형 분말 제형으로 복용 편의성 확보…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사진제공=경남제약)

경남제약 헬스앤뷰티(H&B)사업본부가 대표 브랜드 레모나의 고함량 신제품을 선보이며 주요 오프라인 유통 채널 공략에 나섰다.

경남제약은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3000% 수준의 비타민C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레모나 데일리 비타민C 3000’을 공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돼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제품은 DSM사의 영국산 비유전자변형(NON-GMO) 프리미엄 비타민C 원료를 적용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다. 1포당 3000mg의 비타민C를 담아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작용을 비롯해 결합조직 형성 및 기능 유지, 철 흡수 등 체내 필수 영양소 보충을 돕도록 설계됐다.

소비자 편의성을 고려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한 스틱형 분말 제형을 채택했다. 정제나 캡슐 형태의 삼킴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배려한 구조로,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고함량 비타민C를 섭취하고자 하는 직장인과 학생 등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레모나 데일리 비타민C 3000은 원료의 출처와 함량을 두루 고려해 개발한 프리미엄 고함량 제품”이라며 “올리브영 입점을 시작으로 소비자 접점을 다각화하고 레모나 브랜드의 경쟁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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