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까지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 판매

건강·웰니스 열풍에 프리미엄 차 수요가 늘자 롯데온이 인도 티 브랜드 '압끼빠산드 산차' 공식 브랜드관을 열었다.
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지난 20일 압끼빠산드 산차 공식 브랜드관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압끼빠산드 산차는 1984년부터 인도 국빈 선물로 사용된 프리미엄 티 브랜드다. 압끼빠산드는 힌디어로 '당신의 선택'을 뜻한다. 인도 델리 노이다에 있는 한국 전용 공장에서 블렌딩 티와 프리미엄 컬렉션을 생산한다.
롯데온은 공식 브랜드관 개설을 기념해 26일까지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오리지널 고메티 4종으로 구성한 '그랜드 인덜런스 컬렉션'과 홍차 4종을 담은 '그랜드 럭셔리 컬렉션', 인도 황동 장인이 제작한 틴케이스·인퓨저·티스푼으로 구성한 '헤리티지 컬렉션' 등을 선보인다.
국빈 선물에 사용되는 차를 담은 '그랑크뤼 5종 가죽세트'와 티백 12종으로 구성한 '메들리 컬렉션'도 판매한다. 알폰소 망고 블랙티와 패션프루츠 블랙티, 런더너스 얼그레이 티, 아쌈 싱글몰트 티, 다즐링 샤도네이 티 등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구매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테이스팅팩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티부티크 티 테이스팅 교환권을 제공하고 리뷰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일부에게 티 파티 초청권을 준다.
롯데온 관계자는 "건강과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가 확산하면서 프리미엄 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차별화된 브랜드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공식 브랜드관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