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29일 제주 특집 행사 개최...지역 상생 담은 미식 프로젝트

▲신세계백화점 제주 특별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제주의 여름 담아낸 제철 먹거리와 해녀와 농부, 어부의 이야기를 함께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23~29일 제주 특집 행사 ‘알로하, 제주 온 더 테이블(ALOHA, JEJU ON THE TABLE)’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제주특별자치도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제주 식문화와 생산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고 있다.
이번 행사 역시 제주의 우수한 식재료와 지역의 가치를 전국 고객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제주의 해녀와 농부, 어부들의 이야기에 주목했다.
강한 햇살과 화산토에서 농부가 정성껏 키운 농산물과 청정 바다에서 해녀와 어부가 채취한 제철 먹거리가 고객의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소개하며, 단순한 식품 행사를 넘어 제주의 식문화와 산지의 가치를 전한다.
또 제주 인기 맛집의 팝업스토어도 주요 점포 식품관에 모인다. 강남점에서는 제주 동문시장 주먹밥 브랜드 ‘거부기밥’을, 대전신세계 Art&Science에서는 제주 애월의 웨이팅 맛집 ‘장인의 집 만두’, 센텀시티에서는 제주도 닭강정 ‘탐모라 제주강정’ 팝업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