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마에스트로, 자체 기획∙바잉 투트랙 ‘토탈 리조트 컬렉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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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감성 담은 리조트 컬렉션 공개하며 여름 라인업 확대
바잉 컬렉션 확대해 편집형 시그니처 매장 중심 토털 스타일 제안

▲마에스트로 26SS 알테아 바잉 리조트 컬렉션 화보 (사진제공=LF)

생활문화기업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자체 기획과 해외 브랜드 바잉을 확대하며 여름 시즌 리조트 컬렉션 구성을 강화한다.

LF는 20일 테일러링을 기반으로 한 여름 시즌 리조트웨어 컬렉션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마에스트로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탈리안 소프트 테일러링 철학을 여름 시즌에 맞게 풀어냈다. 이번 휴가 시즌 컬렉션은 '부티크 스위트'를 테마로 이탈리아 피렌체의 부티크 호텔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울 서커와 린넨 혼방 소재를 적용한 재킷과 셋업, 오픈카라 니트와 반소매 니트 등을 선봬 도심과 휴양지를 넘나드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시즌에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알테아의 서머 컬렉션도 함께 구성했다. 마에스트로는 이번 시즌 알테아 컬렉션의 바잉 규모를 전년 대비 약 50% 확대하고 하와이안 셔츠와 니트, 스윔팬츠 등을 선봬 영역을 더욱 넓혔다. 토탈 리조트 컬렉션은 편집형 시그니처 스토어 '클럽 마에스트로'와 LF몰을 통해 선보인다. 올해 6월부터 7월 중순까지 리조트 컬렉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0% 증가했으며, 알테아를 비롯한 해외 바잉 상품 매출도 같은 기간 50% 늘어났다.

마에스트로 관계자는 "남성복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컬렉션을 제안하는 브랜드가 경쟁력을 갖는 시대"라며 "리조트 컬렉션 역시 마에스트로만의 테일러링 철학을 바탕으로 완성한 스타일 제안의 연장선으로, 앞으로도 자체 컬렉션과 엄선한 해외 브랜드를 조화롭게 구성해 브랜드 감성을 더욱 입체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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