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미 담은 랜드마크 에디션 제공하며 K스낵 알리기 나서

▲롯데웰푸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협력기관 참여 관련 사진. (사진제공=롯데웰푸드)
롯데웰푸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전 세계에 한국 제과 브랜드를 홍보한다.
롯데웰푸드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19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협력기관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세계유산 등재와 보존을 결정하는 국제회의로 국내 개최는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웰푸드는 위원국 대표들이 머무르는 라운지에 국내 제과기업 중 단독으로 참여한다. 외국인 내빈에게 광화문과 단청 꽃모양을 새긴 빼빼로 랜드마크 에디션을 제공해 한국 전통미를 알릴 계획이다.
문화유산 복합문화행사인 K헤리티지 하우스에서는 관람객 대상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일러스트 타투를 새기고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인증한 관람객에게 빼빼로를 제공한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넓히고 국가유산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최고 권위의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국내 기업을 대표해 K-스낵을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참여가 롯데웰푸드의 글로벌 인지도 제고는 물론 한국 국가유산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하는 훌륭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