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더클럽'. (사진제공=디즈니+)
15일 디즈니+에 따르면 페이커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머더클럽’에 고정으로 출연한다. 1화는 이달 29일 공개하며, 이후 매주 수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머더클럽’은 AI를 활용한 미스터리 추리 게임쇼다. 출연진은 매회 새로운 공간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속 플레이어이자 용의자가 돼 단서를 수집하고 범인을 추리한다. AI 기술로 구현된 사건과 공간을 바탕으로 현실감 있는 추리 게임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이상혁의 첫 고정 예능 출연으로 관심을 모은다. 그동안 각종 인터뷰와 게임 콘텐츠, 다큐멘터리 등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식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멤버로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평소 침착한 판단력과 냉철한 이미지로 잘 알려진 이상혁이 추리 게임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상혁 외에도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 코미디언 최양락과 엄지윤, 배우 신성록, 전 공무원 김선태,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범규, 프로야구(KBO) kt 위즈 김현수, 박주성 셰프 등이 출연해 매회 추리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