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사진제공=인천소방본부)
15일 오전 경기 화성시 정남면의 한 국도에 나무가 쓰러져 모든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화성시는 이날 오전 8시 30분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오전 7시 18분께 효행구 정남면 22-4 일대 310번 국도 가장로에서 수목 전도로 현재 모든 차로를 전면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해당 구간을 지나는 차량에 주변 도로로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 여부와 통제 해제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