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바스티유 데이 2026' 행사에 전시된 르노 필랑트(Renault FILANTE). (사진=르노코리아)
르노코리아가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열린 프랑스 혁명기념일 행사 '바스티유 데이(Bastille Day) 2026'에 참가해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를 선보였다.
르노코리아는 서울 세빛섬에서 전날 열린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 주최 '바스티유 데이 2026'에 참가해 필랑트를 전시하고 다양한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다년간 바스티유 데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왔다. 올해는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필랑트를 전시하고 전문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량의 디자인과 기술을 소개했다.
행사장에서는 QR코드를 활용한 모바일 퀴즈 이벤트도 진행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르노 리유저블 백을 증정했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필랑트 한 달 시승권'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대표를 비롯해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대사, 다비드-피에르 잘리콩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 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르노코리아는 같은 날 주한프랑스대사관이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 공식 오찬 행사에서도 브랜드 상담존을 운영하고 행운권 추첨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편 바스티유 데이는 프랑스 혁명기념일을 기념하는 행사로, 국내에서는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가 매년 개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