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메츨 70% 늘었다…롯데百 본점 스포츠관 감사제

기사 듣기
00:00 / 00:00

▲롯데백화점 본점 스포츠관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19일까지 본점에서 '헬로 서머 바이브(Hello Summer Vibe)'를 주제로 고객 감사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기간 본점 7층 스포츠레저관에서는 역동적인 공간 연출과 함께 브랜드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식스의 신제품 '노바블라스트6'를 비롯한 신상품도 선보인다.

지하 1층 코스모너지 광장에서는 러닝 브랜드 '네거티브 스플릿 클럽' 팝업을, 9층 키네틱그라운드에서는 '피엘라벤'의 칸켄 서울 컬렉션 론칭 팝업을 운영한다.

또 스포츠·아웃도어 상품군에서 3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본점 스포츠관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리뉴얼 2주년을 맞은 본점 스포츠레저관은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증가했다. 같은 기간 여성 고객 매출은 40%, 외국인 고객 매출은 약 70% 늘며 스포츠·아웃도어 마니아뿐 아니라 여성과 해외 관광객까지 고객층을 확대했다.

강우진 롯데백화점 본점장은 "스포츠레저관은 차별화된 상품과 러닝 세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내외국인 모두 찾는 명동의 대표 스포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을 접목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 본점 스포츠관 (사진제공=롯데백화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