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창립 18주년…“시민 신뢰로 더 큰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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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100여명 기념식 참석
생활밀착 공공서비스 강화 다짐

▲전주시설공단이 창립 18주년 기념해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전주시설공단)

전주시설공단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시민중심 공공서비스 강화를 다짐했다.

공단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 3층 레드카펫 광장에서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8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최명권 전주시의회 행정위원장과 김윤수 부위원장, 양영환 의원, 이수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조지훈 전주시장은 서면 축사에서 “시민 일상 가까이에서 역할을 다한 임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연상 이사장은 “시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성장해 왔다”며 “18년의 신뢰를 바탕으로 더 빛나는 미래로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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