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초록우산과 20년 동행…후원 20주년 기념 감사패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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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열린 세라젬-초록우산 후원 20주년 기념 감사패 전달식에서 세라젬 이경수 대표이사(오른쪽)와 초록우산 여승수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세라젬)

세라은 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세라젬 서울타운에서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과 후원 20주년 기념 감사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은 2006년부터 취약계층 아동과 가정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세라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세라젬은 후원 20주년을 기념해 취약계층의 건강 관리를 위해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7’을 후원했다.

세라젬은 2006년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었다. 현재까지 누적 12억원 이상의 후원을 이어왔다. 주요 지원 사업 중 아동결연사업은 천안 지역 취약계층 아동에게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총 56명의 아동을 지원해왔다. 복지사업은 취약계층 아동의 보육과 교육, 의료, 주거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는 공헌 활동이다. 아동의 상황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지원이다.

세라젬은 후원금 지원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헬스케어 제품 기부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KBS와 초록우산과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기 이전부터 KBS 공익 프로그램 '동행' 출연 가정에 제품을 지원했다. 협약 이후에는 지원 범위를 더욱 확대했다. 2024년부터 초록우산의 '나눔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웰카페와웰라운지 등 체험 매장에서 발생한 수익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한다. 해당 후원금은 보호대상아동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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