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제공=넥슨)
넥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 PC 버전 국내 서비스를 8월 12일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오버워치'는 2016년 출시된 팀 기반 대전형 슈팅 게임이다. 전 세계에서 서비스되며 대표 IP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넥슨은 블리자드와 협업해 한국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와 PC방 전용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국내 서비스 경쟁력도 강화한다.
서비스에 앞서 8월 11일까지 사전 계정 연동을 진행한다. 이용자는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넥슨 계정으로 로그인한 뒤 본인 인증을 거쳐 본인 명의의 배틀넷 계정을 연동하면 된다.
계정을 연동하면 기존 계정의 스킨과 스프레이 등 꾸밈 아이템, 게임 재화, 플레이 기록과 진척도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넥슨은 사전 계정 연동을 완료한 이용자에게 국내 정식 서비스 시작에 맞춰 전설 스킨 4종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