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맞아?" 푹 찌는 더위에 청계천 찾은 시민들 [포토]

▲절기상 '소서'를 맞은 7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약해지며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반면,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소서'를 맞은 7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약해지며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반면,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소서'를 맞은 7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약해지며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반면,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소서'를 맞은 7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약해지며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반면,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소서'를 맞은 7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약해지며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반면,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소서'를 맞은 7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약해지며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반면,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소서'를 맞은 7일 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정체전선이 약해지며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된 반면, 오전 11시를 기준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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