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뉴욕서 비공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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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팬들이 3일(현지시간) 결혼식장 주변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휴 그랜트가 3일(현지시간)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에단 호크가 3일(현지시간)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장에 입장하고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뉴욕경찰이 3일(현지시간) 테일러 스위프트 결혼식이 열리는 매디슨스퀘어가든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테일러 스위프트 팬들이 3일(현지시간) 결혼식장 주변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뉴욕/AP연합뉴스
‘미스 아메리카나’ 테일러 스위프트가 뉴욕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연다.

3일(현지시간) CNN방송에 따르면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에서 스위프트와 트래비스 켈시의 결혼식이 곧 시작할 예정이다.

휴 그랜트, 에단 호크, 벤슨 분 등 약 1000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피로연은 밤늦게까지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CNN은 전했다.

결혼식장은 장막으로 둘러싸인 채 비공개로 진행된다.

스위프트는 세계적인 팝스타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유명하다. 신랑인 켈시는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선수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2023년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8월 약혼 소식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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