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오른쪽)과 선재 스님. (출처=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외당이모인 선재 스님을 찾아뵙는 모습이 예고돼 본편 공개 전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이창섭 이모 선재 스님 7월 3일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창섭은 “오늘은 이모를 만나러 간다. 바로 선재 스님을 만나러 간다”고 말했다. 이후 선재 스님을 찾아간 이창섭은 “스님? 이모?”라고 조심스럽게 부른 뒤 “잘 지내셨냐”며 인사를 건넸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선재 스님을 ‘창섭의 외당이모’라고 소개했다.
선재 스님도 “오랜만이다”라며 이창섭을 반갑게 맞았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만난 가족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이창섭은 선재 스님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은 당근 국수를 언급했다. 이에 선재 스님은 “오늘 당근 국수 해줄까”라고 답했다.
이후 선재 스님이 만든 당근 국수를 맛본 이창섭은 “어떻게 이런 맛이 나지?”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이창섭은 3월 20일 같은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도 선재 스님과의 관계를 언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