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하락 영향으로 약세다.
1일 오후 1시15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23.05포인트(1.46%) 내린 8352.63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1조9762억원, 기관이 2371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조2161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건설(5.57%), 의료·정밀기기(5.20%), 비금속(3.39%), 운송·창고(2.41%), 종이·목재(2.36%) 등이 강세다. 유통(-3.44%), 전기·전자(-2.68%)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SK스퀘어(4.18%), 삼성전기(0.37%), HD현대중공업(1.86%), 두산에너빌리티(1.96%), KB금융(0.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8.54%), 기아(1.81%), 신한지주(0.42%), 셀트리온(0.46%) 등이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4.27%), SK하이닉스(-2.54%), 삼성전자우(-4.01%), 현대차(-1.92%), LG에너지솔루션(-3.87%), 삼성생명(-3.62%), 삼성물산(-4.91%), SK(-8.27%), 현대모비스(-1.30%) 등은 내리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4.72포인트(1.61%) 오른 930.90에 거래되고 있다.
외국인이 912억원, 기관이 928억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이 1789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 주성엔지니어링(23.38%), 레인보우로보틱스(0.19%), 피에스케이(8.11%), 심텍(4.64%), 에이비엘바이오(2.21%), 리가켐바이오(0.60%), 유진테크(15.78%), 테스(5.05%) 등이 오르고 있다.
알테오젠(-0.28%), 에코프로(-10.69%), 에코프로비엠(-7.65%), 원익IPS(-3.63%), 코오롱티슈진(-0.21%), HLB(-3.17%), 리노공업(-2.86%), 이오테크닉스(-7.88%), 삼천당제약(-0.23%), 펩트론(-0.76%), HPSP(-0.47%) 등은 내리고 있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첫날 반도체가 언와인딩하고 있고, 코스피 지수는 내렸지만 상승 종목 수는 약 700개”라며 “반도체 쏠림 해소 흐름 속 ADR 반등해 80% 접근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