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장중 1558원 돌파, 금융위기 이후 17년4개월만 최고

▲1일 오전 10시15분 현재 원달러 환율 흐름 (체크)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장중 1558원을 돌파한 1558.5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대비 9.1원(0.59%) 상승한 것이며, 2009년 3월10일(1561.0원, 장중기준) 이후 17년4개월만에 최고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