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현대그린푸드)
현대그린푸드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가정간편식(HMR)과 샐러드, 소포장 과일 등을 할인 판매하는 '그리팅 쿨페스타'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오는 7일까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에서 '그리팅 쿨페스타'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메밀소바와 막국수 등 여름철 별미 HMR을 비롯해 샐러드, 소포장 과일 등 총 45개 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10% 할인 판매한다.
대표 상품은 '열무 메밀 국수', '메밀집 명란막국수', '동치미 도토리 냉묵사발' 등 여름철 별미 메뉴다.
식단 관리 수요를 겨냥한 샐러드 제품도 할인 대상에 포함됐다. '슈퍼 곡물 들기름 두부 샐러드', '타코 쉬림프 랩 샐러드', '한끼 부드러운 닭가슴살 콥샐러드'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와 함께 '저탄소 신비복숭아', '친환경 블루베리', '친환경 대추토마토' 등 여름철 피크닉에 적합한 소포장 과일도 5~10% 할인 판매한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여름철 별미부터 식단관리 메뉴, 과일까지 계절에 맞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맛과 건강, 편의성을 갖춘 가정간편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시즌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