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대한주택건설협회)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6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총 7549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월 7776가구 대비 227가구 감소했다. 전년 동월 7075가구와 비교하면 474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가 3890가구, 서울이 504가구다. 지방에서는 경북 1731가구, 울산 700가구, 경남 490가구, 충남 234가구가 공급된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6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2개사가 13개 사업장에서 총 7549가구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30일 밝혔다. 전월 7776가구 대비 227가구 감소했다. 전년 동월 7075가구와 비교하면 474가구 증가한 수준이다.
수도권에서는 경기가 3890가구, 서울이 504가구다. 지방에서는 경북 1731가구, 울산 700가구, 경남 490가구, 충남 234가구가 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