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전북지사 당선인, 첫 비서실장에 정호윤 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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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원·도 인권담당관 역임...시민사회·의정·행정 경험 두루 갖춰

▲정호윤 비서실장 내정자 (사진제공=전북지사직 인수위)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민선 9기 첫 비서실장에 정호윤 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을 내정했다.

정 내정자는 전주대 총학생회장과 시민행동21 사무처장을 지냈다. 이후 전북도의원과 전북도 인권담당관을 역임하며 시민사회와 의정, 행정 경험을 쌓았다.

정 내정자는 “민선 9기 도정이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전북 대전환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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