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AI 기반 편집 이미지)
26일 낮 12시 46분(한국시간) 일본 지바현 지바시 동북동쪽 46km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진앙은 북위 35.70도, 동경 140.6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50km다.
바로 옆 도쿄에서도 수십 초간 건물 흔들림이 느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해일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전일 혼슈 북부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한 다음날 일본에서 연이어 지진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