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조 3위 중간 집계 [북중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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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편집 이미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위 팀 중간순위에서 6위에 올라 32강 진출 가능성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기준 조별리그 12개 조 3위 중간 집계에 따르면 한국은 3경기에서 1승 2패, 승점 3을 기록했다. 득점 2, 실점 3으로 골득실은 -1이다. 12개 조 3위 중 상위 8개국이 32강에 오르는 방식상 한국은 현재 진출권 안쪽에 자리하고 있다.

중간순위 1위는 스웨덴이다. 스웨덴은 3경기에서 승점 4, 골득실 0을 기록했다. 에콰도르도 승점 4, 골득실 0으로 2위에 올랐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는 승점 4, 골득실 -1로 3위를 기록했다. 세 팀은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파라과이는 승점 4, 골득실 -2로 4위에 자리했다. 한국은 승점 3으로 크로아티아에 이어 6위다. 알제리와 스코틀랜드도 승점 3을 기록 중이지만 골득실에서 한국보다 뒤처져 있다.

다만 캐나다, 벨기에, 콩고민주공화국, 세네갈 등 아직 2경기만 치른 팀들이 남아 있어 최종 순위는 바뀔 수 있다. 조 3위 순위는 승점이 같을 경우 골득실, 다득점, 페어플레이 점수, FIFA 랭킹 순으로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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