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부섭 호반건설 건설안전부문 대표이사(오른쪽)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함께 24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 기념행사’에 참석해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호반건설)
호반건설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호반건설은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열린 '2026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 기념행사'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노후주택을 개보수하는 사업으로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국가보훈부,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호반건설은 2016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하며 총 12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주택 개보수 지원을 실시했다. 아울러 호반그룹 계열사인 호반프라퍼티도 2011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국가유공자들의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호반건설 관계자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10년간 꾸준히 참여하며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보훈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의 주거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