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센타이어가 타이어 렌탈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6 국가서비스대상' 타이어 종합서비스 부문에서 7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넥센타이어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산업연구원(IPS)이 주관하는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타이어 렌탈 서비스 '넥스트레벨(NEXT LEVEL)'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7년 연속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넥스트레벨은 넥센타이어가 국내 최초로 도입한 타이어 렌탈 서비스다. 소비자는 타이어 구매 비용을 월 단위로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제휴카드 할인 혜택을 통해 초기 교체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사후 관리 서비스도 강화했다. 고객 과실로 타이어가 손상된 경우에도 무상 교체를 지원하는 '프리미엄 파손 보증 서비스'와 전국 800여 개 전문점에서 정기 점검을 받을 수 있는 '넥스트레벨 체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한 주문 시스템과 무료 배송·장착 서비스, 제품 도착 알림 서비스 등을 제공해 고객 편의성도 높였다.
넥센타이어에 따르면 넥스트레벨은 누적 판매량 250만 개를 돌파했으며,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평균 4.8점을 기록했다.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국가서비스대상 7년 연속 수상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