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4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아이파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5억원(7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진흥’으로 47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3억9000만원(41%) 올랐다. 3위는 성북구 ‘래미안길음센터피스’로 18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7억원(6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구로구 ‘신도림 현대’가 12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1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광진구 ‘우성1차’는 16억8000만원에 거래되며 60%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스카이빌2’, 경기 성남시 ‘이매촌11단지삼환’, 서울 강서구 ‘우장산힐스테이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해가든’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