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시스)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최근 바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에 "미팅을 진행한 건 맞지만 계약 관련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현재 정연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트와이스는 재계약 논의 기간으로, 당사와 멤버들은 상호 의사를 존중하며 신중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며 "사안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정연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변우석, 이채민 등이 소속된 회사다.
정연은 2015년 트와이스로 데뷔해 11년가량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을 이어왔다. 재계약 만료를 약 3개월 앞뒀던 2022년 7월 트와이스 멤버들과 함께 전원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정연은 영화 '신병: 더 무비'에 캐스팅돼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ENA 드라마 '신병'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정연은 간호장교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