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3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2단지’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4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3억7000만원(67%) 상승했다.
2위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두산위브더제니스’로 41억8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1억8000만원(39%) 올랐다. 3위는 서울 서초구 ‘반포래미안아이파크’로 3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9억1000만원(3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송파구 ‘잠실3차한양’이 29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강남구 ‘타워팰리스1차’는 90억원에 거래되며 9%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성북구 ‘돈암코오롱하늘채’, 관악구 ‘힐스테이트뉴포레’, 성동구 ‘서울숲리버뷰자이’, 강서구 ‘우장산아이파크이편한세상’, 노원구 ‘노원롯데캐슬시그니처’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