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품목 바뀌는 푸드 페스티벌 릴레이 할인
축산·견과·간편식 등 인기 상품 중심 쿠폰 혜택

▲이마트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 (사진제공=이마트)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다음달 12일까지 먹거리 할인 행사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23일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따르면 홀세일 클럽은 축산과 수산, 과일, 델리, 가공식품 등 고객 장바구니 비중이 높은 먹거리를 중심으로 릴레이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 상품은 매장 내 쿠폰북과 이마트앱에서 확인 가능하며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할인이 적용된다.
첫 주인 이번달 28일까지 한우 등심 전 품목을 할인 판매한다. 껍질없는 구운 피스타치오, 동원 그릴리 직화 칼집후랑크, 맥코믹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도 할인 판매한다.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는 호주산 냉동 차돌박이, 소와나무 슬라이스치즈, 누가크래커도 할인한 가격에 선봰다.
마지막 주인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는 1등급 한우 양념 소불고기는 할인된 가격 판매된다. 한트바커 페퍼 그릴 닭가슴살과 종근당건강 알티지 오메가3도 추가로 만나볼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주차별로 대표 상품을 바꿔가며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매주 새로운 쇼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트레이더스를 찾는 재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