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장주식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국내 증시가 급락한 가운데 비상장 주식 시장은 약세를 보였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인공지능(AI) 마케팅 전문기업 매드업이 23~24일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시작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 상단인 8000원으로 확정됐고, 수요예측 경쟁률은 1396.29대1을 기록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업체 덕산넵코어스(구 넵코어스)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젼은 호가 1만4750원(-3.28%)으로 하락 조정을 받았다.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2만1750원(-5.43%)으로 내림세를 나타냈다. 모빌리티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기업 카카오모빌리티는 호가 1만280원(0.78%)으로 상승했다.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는 2만3650원(-0.42%)으로 하락 반전했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앱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는 호가 4만8750원(-1.52%)으로 떨어졌다.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기업 성림첨단산업은 2만5500원(-1.92%)으로 5주 최저가였다. 현대중공업 계열 조선업체 HD현대삼호(구 현대삼호중공업)는 20만원(-2.44%)으로 밀려나며 장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