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공모사업 활용 가능한 AI 실무기법 공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회원들이 지난 19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열린 ‘제4차 리더십스쿨 및 2026년 6월 월례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AI는 이제 여성기업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 경영도구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가 여성기업인의 디지털 전환과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 강화에 나섰다.
23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에 따르면 최근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리더십스쿨 및 2026년 6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김영문 강사는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주제로 자료수집과 아이디어 도출,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 등을 소개했다. 정부지원사업과 공모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사례도 공유했다.
월례회에서는 오는 7월 1~2일 전북도청에서 열리는 여성기업 우수제품 전시·판매전과 7월 9일 전북지회 창립 27주년 기념식 일정도 안내됐다.
소정미 전북지회장은 “회원들이 AI를 쉽게 이해하고 사업 현장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