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 10명 중 6명은 술을 거절해도 눈치를 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브리타임을 운영하는 비누랩스가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전국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1.6%는 '술을 거절해도 눈치를 보지 않는다'라고 답했다. 74.0%는 술자리를 취하기보다 분위기를 즐기기 위한 목적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월평균 술자리 횟수는 2.9회 수준이었다.
가장 많이 마시는 주종은 소주(36.5%)였으며, 이어 맥주(26.8%), 하이볼(16.7%) 순이었다.
소주 선호 브랜드로는 참이슬이 61.8%(복수응답)로 압도적 1위였으며 새로(33.8%), 처음처럼(24.8%)이 뒤를 이었다. 선호 맥주 브랜드(복수응답)는 카스가 69%, 테라 46.4%, 켈리가 23.8%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