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곡 '사랑하게 될 거야' 배경음악…청춘 향한 위로·공감 전달

▲롯데칠성음료가 '2% 부족할 때' 광고 모델로 싱어송라이터 '한로로'를 발탁하고 신규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제공 롯데칠성음료)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청춘들의 갈증을 달래는 국민 음료 브랜드의 메인 모델로 활약한다. 진솔한 가사와 독보적인 감성으로 2030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역량이 브랜드 가치와 맞닿은 결과다.
19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한로로는 '2% 부족할 때'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돼 본편을 비롯한 캠페인 영상을 대중 앞에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미래를 향한 준비, 아르바이트, 가족과의 갈등 등 청춘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정신적·육체적 갈증의 순간을 감성적으로 연출했다.
특히 과거 데모곡을 소속사에 전송했던 일화나 풀꽃에서 용기를 얻었던 순간 등 한로로 본인의 자전적 서사가 영상에 투영돼 감동의 깊이를 더했다.
여기에 한로로의 대표곡인 '사랑하게 될 거야'가 배경음악으로 차용되면서, 광고 메인 카피인 "여전히 목마른 너를 물투명하게 사랑하게 될 거야"라는 메시지와 자연스러운 시너지를 이뤄냈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을 채워가는 2030세대의 모습에 깊이 공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2% 부족할 때'는 기존 복숭아, 바이탈 레몬라임 제품에 이어 이달 초 새로 출시한 달콤 쌉싸름한 자몽과 상큼한 포멜로 풍미를 담은 신제품 '2% 부족할 때 비타 자몽&포멜로'까지 라인업을 늘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