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서초구 ‘신반포7차’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37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6억6500만원(7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도곡현대하이페리온’으로 31억5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6500만원(44%) 올랐다. 3위는 용산구 ‘SK청암대’로 29억원에 거래되며 9억원(4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청원’이 15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7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래미안블레스티지’는 39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17%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은평구 ‘DMC자이1단지’, 강남구 ‘까치마을’, 서초구 ‘동아’, 노원구 ‘월계미성미륭삼호’, 인천 서구 ‘힐스테이트신검단센트럴’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