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품 추가로 브랜드 체험 확대
장바구니 가격 부담 완화 위해 행사 진행

▲이마트 피코크 냉장 매대를 정리하는 모습. (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가 프리미엄 간편식 브랜드 피코크의 전 상품을 2+1으로 제공하는 '피코크 데이'를 연다. 이번 행사는 냉장·냉동·상온 상품의 경우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밀키트 상품은 20일까지 2일간 전국 이마트 매장과 SSG닷컴에서 동시 진행한다.
19일 이마트에 따르면 전 품목 2+1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며 상품 간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밀키트는 밀키트 범주 안에서 교차 구매할 수 있고 그 외 상품은 범주 구분 없이 교차하여 살 수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피코크 NEW 송탄식 부대찌개’, ‘피코크 들기름 들깨 막국수’, ‘피코크 올리브오일’ 등 브랜드 대표 상품과 올해 6월에 나온 신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신상품은 인기 셰프와 개발한 ‘피코크x중식마녀 시리즈 3종’을 비롯해 ‘완도산 전복을 넣은 미역국’, ‘국내산 알밤으로 만든 알밤파이’ 등이다. 피코크 데이는 일년에 상·하반기 2회 운영할 예정이다.
피코크는 조선호텔 출신 등 전문 셰프들이 근무하는 '비밀연구소'를 통해 상품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셰프들은 중식, 한식, 웨스턴, 베이커리 등 전문 분야 제품 개발을 담당한다. 제품 개발에는 미각 테스트를 거쳐 선발된 이마트 임직원 테스터들도 참여해 블라인드 테스트와 피드백으로 맛의 완성도를 높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