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성 당선인 등 참석… 문화예술 통한 화합 다짐

▲KACA 25기 원우들이 취임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조경환 기자)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하는 KACA 25기를 만들겠습니다. ” 최진석 KACA 25기 원우회장이 취임사에서 밝힌 첫 일성이다.
한국문화예술아카데미는 지난 16일 전주 시그니처 호텔 1층 공연장에서 ‘KACA 25기 원우회장 취임식 및 제7강 송별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KACA 25기 원우인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해 내외빈과 원우 등 100여명이 참석해 25기 원우회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최진석 원우회장 취임식과 축사, 라틴댄스, 송별이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취임식에서는 박길옥 사무총장, 정상준·손미예 수석부회장, 김태희 재무총장 등 집행부를 소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조진환 원장과 천호성 전북교육감 당선인, 조광안 총동문회장은 축사를 통해 KACA 25기의 새 출발을 축하하며 문화예술을 통한 화합과 품격 있는 교류를 당부했다.
최진석 원우회장은 “원우들의 깊은 신뢰에 감사드린다”며 “문화예술을 바탕으로 품격 있게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는 25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