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진아름 인스타그램)
배우 남궁민·진아름 부부가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된다.
18일 진아름 소속사 엔케이엠필름은 공식 입장을 내고 "현재 진아름은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며 태교에 전념하고 있으며, 남궁민 배우와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개인적인 영역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2016년 단편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듬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한 두 사람은 7년 연애 끝에 2022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 4년 만에 들려온 2세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남궁민은 1999년 드라마 '네 꿈을 펼쳐라'로 데뷔해 '리멤버-아들의 전쟁', '김과장', '닥터 프리즈너', '스토브리그', '검은 태양', '천 원짜리 변호사', '연인' 등에 출연했다. 다음 달 '결혼의 완성'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진아름은 영화 '해결사', '상의원', '일장춘몽'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