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상장주식 시세표. (출처=38커뮤니케이션)
비상장 주식 시장이 보합세를 유지했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초소형 포터블 엑스레이 솔루션 전문기업 레메디는 17일~23일까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1만7800원~2만700원이며, 상장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원료의약품(API) 전문업체 에이치엘지노믹스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총 공모주식수는 256만5000주이며, 상장주관사는 KB증권과 IBK투자증권이 맡았다.
IPO(기업공개)관련 상장 예비심사 청구종목으로 특수 목적용 항법 및 항재밍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덕산넵코어스는 보합세를 유지했다.
상장 예비심사 승인종목으로 휴대용 엑스레이 장치 전문업체 레메디는 호가 4만3000원(1.30%)으로 상승했다.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 공급 전문기업 스트라드비전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업체 레몬헬스케어는 전날과 동일한 호가였다.
석유 정제 전문기업 HD현대오일뱅크와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사 현대카드는 호가 변화가 없었다.
새벽배송 전문업체 오아시스는 6850원(-1.44%)으로 이틀 연속 하락했다.
모빌리티 서비스 및 플랫폼 운영기업 카카오모빌리티는 호가 1만100원(-1.94%)으로 떨어졌다.
모바일 금융 플랫폼 토스 운영업체 비바리퍼블리카는 4만9000원(-2.97%)으로 내림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