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 전경. (사진=임하은 기자)
한국거래소가 오는 17일부터 거래되는 2026년 12월물 국채선물의 최종결제기준채권을 지정했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번에 지정된 최종결제기준채권은 3년물과 5년물 및 10년물과 30년물 국채선물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3년 국채선물 2026년 12월물의 최종결제기준채권은 국고03500-2906(26-5), 국고02750-2812(25-10), 국고03375-3103(26-3) 등 3개 종목이다.
5년 국채선물 2026년 12월물의 최종결제기준채권은 국고03375-3103(26-3)과 국고02500-3009(25-8) 등 2개 종목이다.
10년 국채선물 2026년 12월물의 최종결제기준채권은 국고04250-3606(26-6)과 국고03250-3512(25-11) 등 2개 종목이다.
30년 국채선물 2026년 12월물의 최종결제기준채권은 국고03500-5603(26-2)과 국고02625-5509(25-7) 등 2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국채선물은 액면가 100원과 표면금리 5%의 국고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상품이다. 실제 이러한 국고채는 존재하지 않으나 거래소는 기초자산과 유사하도록 기발행된 6개월 단위 이자 지급방식의 국고채를 조합해 최종결제기준채권으로 지정한다.




